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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난·해양 오염 ‘공동 대응팀’ 발족

[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 해양환경공단과 해양경찰청이 긴급구난 공동대응팀을 구성했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지난 4일 충남 천안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양 기관 합동 ‘긴급 구난·방제 공동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최근 노후선과 선원 노령화에 따른 좌초 및 침몰 등 해난사고가 증가하면서 신속한 초동조치 및 대책 마련이 요구돼 왔다. 이에 양 기관은 해양오염사고 초기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름유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단 12개 지사와 해경청 19개 해경서 방제전문가 220명으로 구성된 공동대응팀을 공식 출범한 것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공동대응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과 함께 기관 간 사고대응 사례 공유 및 사고 유형데 대한 열띤 토론도 이뤄졌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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