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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기원, 우리 쌀 소비확산 교육김제 삶의 향기 농가맛집서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 우리쌀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차세대 교육이 도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북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도내 초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차세대 교육’을 5월 28일부터 6월14일까지 김제 삶의 향기 농가맛집에서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선 삶의 향기 허영숙 대표의 전통음식 쌀 요리에 대한 이론과 쌀을 활용한 전통떡, 비빔밥, 주먹밥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본다.

도 농기원 이번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새싹들의 식습관을 패스트푸드 음식에서 쌀 중심의 식생활로 바꿔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쌀 중심의 주식은 물론 쌀 간식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쌀 소비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쌀 중심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쌀 소비 차세대 식생활 리더를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익산=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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