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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암송아지 이차보전사업 탄력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 지난 22일 임실군과 임실축협은 입식우 이차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 임실군이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암송아지 이차보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임실군은 22일 민선7기 대표 공약의 하나인 입식우 이차보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임실축협과 업무협약을 임실군청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임실 우시장에 출하된 형질이 우수한 암송아지를 입식하기를 희망하는 농가에게 저리로 지원해 농가의 금융비용을 절감시킬 계획이다.

군은 2019∼2022년까지 4년간 한우 암송아지 1000두분을 지원키 위해 군비 2억8000만원을 확보하고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자 중 농가부담은 1%로 확정했다. 농가 1인당 3000만원 한도로 대출이 가능하며 2년 일시 상환하는 조건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 및 한우 사육시설을 갖춘 농가다.

임실=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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