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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지원 직거래장터 46곳 선정 완료

[한국농어민신문 김영민 기자]

농식품부-aT, 개설·운영 돕기로
생산농가 2만8000명 참여 예상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올해 46개소의 신규지원 직거래장터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장터 개설 및 운영지원에 나선다.

올해 신규지원 장터로 선정된 곳은 정례 직거래장터 33개소와 테마형 13개소다. 이로써 올해 총 46개소의 직거래장터가 운영 중이거나 운영이 예정돼 있다. 이 직거래장터에는 총 2만8000명의 생산농가가 참여한다.

정례 직거래장터는 대형아파트, 공원, 주차장 등 도심 속 고정유휴 부지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열리며, 테마형 직거래장터는 지역축제와 연계하거나 제철과일 출하시기 등 특정시기에 개최된다. 이들 직거래장터를 방문하면 다양한 시식행사와 할인행사 뿐만 아니라 넉넉한 인심을 도심 속에서 맛볼 수 있다.

직거래장터 위치와 개장일 등 궁금한 사항은 aT에서 운영하는 바로정보사이트(www.baroinfo.com)의 공지사항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정성남 aT 유통이사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중소 생산농가에게는 새로운 판로의 기회를, 도심 속 소비자에게는 제철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영민 기자 kimym@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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