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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함양서 산양삼 재배자 간담회

[한국농어민신문 구자룡 기자]

▲ 서춘수 함양군수가 15일 전국 산양삼 재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불로장생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경남 함양군에서 산양삼의 산업화를 위해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 재배농가 등이 머리를 맞댔다.

15일 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 산양삼 재배자 간담회가 열렸다. 산양삼 재배자, 한국산양삼협회, 한국산삼학회, 한국임업진흥원, 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산양삼 산업육성대책(2019년∼2023년)을 공유했다. 이 대책은 △생산기반 확대 및 유통 효율화 △품질·안전성 관리 강화 △가공산업 활성화 및 수출·소비 촉진 △교육·연구개발·정보제공 강화 △제도 개선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산양삼 종자·종묘 보급방안 및 생산적합성조사 기준 합리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적 개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함양=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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