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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쌀 요리 경연대회’ 성료“우리 쌀, 새로운 요리법으로 즐겨요”

[한국농어민신문 김영민 기자]

▲ 이기우(사진 오른쪽) aT 수급이사가 우리 쌀로 만든 꽈배기를 나눠주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쌀 소비촉진과 쌀 요리방법 발굴에 나섰다.

aT는 지난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쌀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쌀 요리 경연대회는 47개 팀, 총 229명이 참가해 쌀을 이용한 다양한 창작요리를 선보이는 경연을 진행했다. 또한 쌀을 이용한 전통주, 제과제빵, 디저트 등 전시품평회 부문에서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아울러 aT는 지역상생 및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나주쌀을 이용한 전통막걸리 만들기 행사를 마련해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서 앞장섰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수상은 경연대회에는 ‘The best of chef’팀이, 전시품평회에서는 ‘수저락’팀이 해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쌀의 새로운 요리법으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쌀 요리법은 일반인들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동영상으로 제작한 후 SNS와 aT 블로그(blog.naver.com/gr22nade)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 수상 요리법을 공유한 10명을 추첨해 나주 평야에서 재배된 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기우 aT 수급이사는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새로운 쌀 요리법을 발굴해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생산농가의 지속적인 소득증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민 기자 kimym@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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