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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채소·과수 등 유기농 명인 선발

[한국농어민신문 최상기 기자]

전남도는 최근 자신만의 독특한 저비용유기농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립, 유기농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한 농업인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하기 위한 후보자 접수를 오는 6월 14일까지 도내 전시군에서 접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는 기존 유기농 명인 중 상대적으로 많이 지정된 벼 품목은 제외했고, 채소·과수·밭작물·축산·기타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키로 했다. 또 관리를 위해 품목별 명인을 2명 이내로 지정 운영할 방침도 세웠다. 선정은 친환경농업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8월경 결정하게 된다.

한편 전남도 유기농명인은 벼 7명, 과수 6명, 밭작물 2명, 채소 2명, 특용작물 1명, 축산 1명 등 총 19명이 지정돼 활동 중이다.

무안=최상기 기자 chois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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