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충남
당진 하우스 햇감자 수확 한창

[한국농어민신문 윤광진 기자]

충남 당진에서 하우스 재배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햇감자 첫 수확의 기쁨을 맞은 농가는 올해로 귀농 4년차를 맞이한 신평면 거산리의 천말봉 씨.  천 씨는 올해 990㎡의 하우스에 감자를 심어 지난 16일 수확을 했다.

충남도내 생산량 1위이자 당진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인 해나루감자는 당진의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맛이 좋고 육질도 단단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특히 2013년에는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돼 당진을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로 자리매김했으며, 매년 6월경 열리는 황토감자축제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윤광진 기자 yoonkj@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광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