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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참여동물보호정책 홍보관 운영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검역본부가 ‘2019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에서 동물보호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며, 반려견 소유자 의무사항 등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최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린 ‘2019 제주 반려동물 페스티벌’에서 동물보호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며 동물보호 문화정착을 위한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반려동물 페스티벌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500만 반려가구 시대를 맞아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검역본부 동물보호과는 이번 행사에서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 고취 및 유기·유실동물 예방을 위한 동물등록제,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인식표 착용 등 반려견 소유자의 의무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맹견 소유자의 안전관리의무 강화, 맹견 유기에 대한 처분 강화(300만원 이하 과태료) 등 동물보호법 개정 내용도 집중 홍보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처럼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정부 혁신 비전인 국민과 소통하는 검역본부, 보다 나은 동물보호정책 홍보를 연중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반려인들이 동물등록 및 안전관리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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