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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건불리지역 7월까지 접수

[한국농어민신문 최상기 기자]

전남도는 2019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지원규모를 확대한 지원 대상 지역을 선정했다.

전남은 올해 목포시 등 10개시군 총 222개 섬의 1만480어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오는 7월31일까지 신청 받는 직불금 단가는 지난해 보다 5만원 인상해 어가당 연 65만원, 총 69억원의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직불금 지급대상자 중에서 전년도에 농업분야에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을 50만원 이상 받았거나 신청인이나 가구원 중 고액 자산가나 고소득자가 있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어가당 지급 받은 금액의 30%는 마을 공동기금으로 조성된다.

전남=최상기 기자 chois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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