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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 경기본부, 연합사업 마케팅·수출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 경기농협이 정기총회를 열고 연합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및 관내 인삼농협, 경기무역공사 관계자, 천하제일경기고려인삼(천경삼) 관련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연합사업 마케팅 및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기관과 농협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제품 개발에 힘써 올해 내수 200억원, 수출 400만달러를 달성하기로 결의했다.

이 자리에서 남창현 경기농협 본부장은 “천경삼 연합사업은 이제 새로운 10년을 향한 출발점에 서 있다”며 “청탁금지법 및 경기 침체 등으로 국내 인삼 소비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매출 확대 및 인삼 재배 농가 실익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하제일경기고려인삼은 한국담배인삼공사의 민영화 이후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의 인삼 재배농가를 위해 2009년 경기도와 개성인삼, 경기동부인삼, 김포파주인삼, 안성인삼농협 등 4개 인삼농협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한 인삼통합브랜드이다.

수원=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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