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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삼뿌리썩음병 예방 기술 이전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달 30일 인삼뿌리썩음병을 예방할 수 있는 특허기술을 농업회사법인 투엠바이오㈜에 이전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날 '인삼뿌리썩음병에 대해 항균력을 가지는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ARRI17 및 이의 이용' 특허기술 이전 협약식을 가졌다. 이 기술은 도 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가 다년간 연구해 지난해 특허 출원한 것으로, 인삼재배에서 가장 골칫거리인 인삼뿌리썩음병을 친환경 방식으로 예방한다.

이밖에도 도 농업기술원은 퇴비 제조 과정에서 이 균주를 배양해 퇴비를 시용할 때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화성=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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