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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양돈 후계자 50명 교육양돈 번식·사양·방역·세무 등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이 지난달 17~18일과 24일 총 3일 동안 대전광역시 관저동 소재 도드람대전센터에서 양돈 후계자들의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 도드람 양돈 후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도드람에 따르면 도드람은 양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양돈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양돈 후계자들을 대상으로 후계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양돈 후계자 총 50명이 참석한 올해 교육에서는 양돈 번식·사양·방역·위생·노무·세무까지 농장 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실제 농장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재해 및 안전관리 등에 대한 상황별 교육도 시행했으며, 양돈 후계자들의 리더십 함양과 소통 능력 개발을 위해 심리학 강의도 마련했다. 특히 사전 예방관리를 위해 최근 양돈 업계의 관심이 높아진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교육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국내 양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드람 조합원의 양돈 경영역량 향상을 위해 올해도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돈 산업과 도드람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자 양성을 위해 조합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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