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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소식] 금산군, 창녕군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금산군, 한여농과 가족화합대회
한농연금산군연합회(회장 주재현)와 한여농금산군연합회(회장 박명숙)는 지난 19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문정우 군수, 김종학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김석곤 도의원, 전해일 한농연충남도연합회장 및 시군 회장 등 내빈과 500여 회원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금산군 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펼쳤다.
이날 주재현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펴야 하는 책무와 함께 협치농정을 통해 군 농업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의 농촌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 농업의 기반을 닦아 후계 농업세대에 물려주자”고 말했다.
 

창녕군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회
한농연창녕군연합회(회장 성명경)는 지난 19일 이방면체육공원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엄용수 국회의원,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 성낙인 경남도의원, 이학구 한농연경남도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창녕군농업경영인의 날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농연중앙연합회 주최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수년간 금상을 수상한 창녕군의 으뜸 시설농산물이 대거 전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성명경 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심신을 충전하면서 창녕군농업경영인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농업·농촌의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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