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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여성농 불편 없도록 지원을"

[한국농어민신문 안형준 기자]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최근 농협수안보수련원에서 개최한 ‘2019년 경기농협 여성복지담당자 워크숍’.

경기농협 여성복지담당자
110여명 수안보서 워크숍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최근 농협수안보수련원에서 ‘2019년 경기농협 여성복지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군지부 및 지역농협 여성복지 업무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키네마스터 강의를 비롯해 2019년 여성복지업무 추진현황 및 당면현안 공유, 여성복지사업 우수사례 발표, 취약 농가 인력지원사업 안내, 시군별 분임토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남창현 본부장은 “농가소득 5000만원 조기 달성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신 여성복지 담당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영농지원 활동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협은 지역문화복지센터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농업인 복지 향상, 농업인행복콜센터 역할 강화를 통한 농촌 취약계층 안전망 확충 및 복지지원서비스 제공, 정부협력 사업을 통한 취약농가 지원 확대 등 농촌 복지사업 강화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안형준 기자 ahnh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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