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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 vs ‘적정’···쌀 재고량 해석 엇갈려

[한국농어민신문]

○…쌀 재고량에 대해 정부·정부출연연구기관과 현장에서 보는 체감도가 여전히 다른 것으로 나타나. 농식품부·농경연은 매입량 증가와 소비량 감소로 재고량이 많다는 분석인데 반해 산지RPC는 수확기 전까지 판매할 수 있는 적정 물량이라는 분위기. 영농법인을 제외한 농가 재고는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면서 문제는 비RPC농협의 재고량. 하지만 민간RPC에서 원료곡 구매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곡가격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는 등 복잡한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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