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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상북도 쌀·떡·술 축제’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박두경 기자]

경북도는 쌀소비 촉진과 다양한 쌀가공 식품 홍보를 위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 첨성대 일원(동부사적지)에서 ‘2019 경상북도 쌀·떡·술 축제’를 펼쳤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 9회를 맞이한 ‘쌀·떡·술 축제’는 도내 우수한 농·특산물과 전통 민속주 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쌀’ 관련 스토리 중심의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 쌀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하게 됐다.

5일 개막식에는 쌀농사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과 한국인에게 쌀이 주는 의미를 담은 국악공연과 대형 김밥말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떡메치기, 뻥튀기 체험, 짚풀 공예체험, 쌀비누 팩 만들기, 등 쌀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리민족의 혼과 문화가 반영된 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등 교육·홍보를 지속함으로써 간편하고 건강한 쌀 섭취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경주=박두경 기자 parkd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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