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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속임·호객행위 등 근절"가락몰 수산시장 유통인 결의

[한국농어민신문 김관태 기자]

▲ 가락시장 가락몰에서 영업하는 수산물 유통인들이 보다 나은 소비자 구매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최근 서울 가락시장 수산시장 유통인과 함께 ‘가락몰 수산시장 유통인 활성화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락몰 수산시장 유통인 150여명이 참석해 저울속임, 호객행위 등을 근절하고, 쾌적한 소비자 구매환경을 조성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 수산시장을 찾은 구매자들에게 불쾌감과 피해를 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영상으로 시청하고, 수산시장 유통인 스스로 자정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임영규 임대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통인분들의 의지를 실감할 수 있었고, 오늘의 결의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업현장에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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