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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고성·속초 산불 구호 물품 지원

[한국농어민신문]

○…유통업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고성과 속초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서 눈길. 롯데유통사업부문은 지난 4~5일 고성과 속초 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 4000여명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4월 행정안전부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재난 긴급구호 민관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긴급구호 협력체계를 즉시 가동. 이에 생수, 즉석밥 등의 식료품에서부터 담요, 속옷 등의 식료품을 즉시 지원할 계획. 이마트도 5일 산불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발표. 이마트는 이를 위해 강원 속초·강릉·동해점을 중심으로 이재민들에게 줄 생필품을 긴급 공수. 이재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취급하는 곳인 만큼 앞으로도 유통업계의 지원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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