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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 취임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신임 조합장(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공식 취임했다. 박광욱 조합장의 임기는 2023년 3월까지 4년이다.

지난달 치른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제8대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으로 당선한 박광욱 조합장이 공식 취임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경기도 이천 도드람테마파크에서 전·현직 임원과 홍문표 자유한국당(충남 예산·홍성)의원, 김명규 한국축산물처리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임 조합장인 이영규 전 조합장의 이임 인사로 시작했다. 이영규 전 조합장은 “조합의 성장은 모든 사업을 물심양면으로 도운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신뢰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평 조합원으로 돌아가서도 조합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9년 6대 조합장으로 취임한 이영규 전 조합장은 매출 1조원 및 순이익 100억원 달성, 도드람 김제FMC 준공 등 재임 10년 동안 도드람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견인해 왔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이임사에 이어 8대 조합장에 대한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박광욱 신임 조합장은 “임기 동안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내실경영을 통해 조합원 경쟁력 제고, 소득 증대 등을 위해 힘쓰는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더욱 강한 조합,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조합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박광욱 신임 조합장은 대한한돈협회 이사, 도드람양돈농협 감사 등을 역임한 축산 전문가로, 임기는 오는 2023년 3월까지 4년이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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