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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수협 송광복 씨, ‘극적 당선’

[한국농어민신문]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3월 13일 일제히 치러진 가운데 투표 과정에서 나온 기록들이 눈길. 전남정치망수협의 경우 투표율 100%를 기록해 투표율이 가장 높은 조합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광주광역시산림조합은 투표율 28.9%로 전체 조합 중 최저 투표율을 기록. 전북 부안수협에서는 최다득표자가 2명이 나와 조합 정관에 따라 연장자인 송광복(66) 씨를 당선인으로 확정. 당선자 중 최고령은 경북 경산농협의 이재기(78) 당선자, 최연소는 전북인삼농협 신인성(42) 당선자로 확인됐고, 기흥농협 현 조합장인 한규혁(59) 당선자는 전체 후보자의 91.4% 지지를 얻어 최고득표율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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