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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나서

[한국농어민신문 윤광진 기자]

충남 공주시가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과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조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키로 하고, 2개 분야 14개 사업에 34억원을 지원하는 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에  나선다.

공주시는 올해 양질의 조사료 확보를 위한 재배면적 목표를 2300㏊로 설정했다. 여기에 옥수수, 호밀 등 종자대와 임차료, 퇴비, 사일리지 발효제, 제조운송비를 지원하고 조사료 재배용 퇴비살포기, 부속장비, 사료배합기 등 기계장비도 함께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주시는 논 토양 성분의 악화 방지 및 유기질 비료 보충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볏짚을 활용하고, 논에는 양질의 축산퇴비를 돌려주는 선순환농업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공주=윤광진 기자 yoonk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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