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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일 논산 딸기축제논산천 둔치·관내 딸기밭 일원

[한국농어민신문 윤광진 기자]

올해 논산딸기 축제가 ‘상큼한 딸기 향에 실려 오는 달콤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논산천 둔치 및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열려, 총 5개 분야 90개 행사가 진행된다.

충남 논산시는 최근 축제추진위원회 임원, 자문위원,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논산딸기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딸기떡 길게 뽑기, 딸기스토리텔링 등 고품질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선샤인랜드·탑정호·강경근대역사 문화거리 등 논산의 명품 관광자원과 연계해 축제를 진행한다.

또한 주차장 확보 방안, 축제 공간 배치, 향토음식점 개선은 물론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문화행사를 통해 보고 느끼고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축제 시기가 앞당겨진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되게 홍보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지난해 4월 4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 논산 딸기축제는 전국에서 58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았으며, 딸기판매 및 논산딸기 브랜드 상승 효과 등 240억여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는 등 세계중심으로 도약하는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논산=윤광진 기자 yoonk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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