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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2019 카길 뉴트리나 에이스 갓난 돼지 캠페인’ 돌입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카길 뉴트리나사료가 갓난 돼지의 초기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뉴트리나 에이스 갓난 돼지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카길 뉴트리나사료가 전국 사업소와 영업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2019 카길 뉴트리나 에이스 갓난 돼지 캠페인 미팅’을 개최하고, 갓난 돼지의 초기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충남 천안 소재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최근 진행한 행사에서 이일석 양돈 전략마케팅 이사는 “최근 양돈 농가들이 저돈가로 인해 경영 위에게 봉착해 있는데, 그 중 자돈 구간의 높은 폐사율이 농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고민”이라며 “글로벌 카길의 신기술인 ‘네오(NEO)’를 접목한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 네오’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갓난 돼지 구간에서 농가들의 고민을 크게 해소해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카길 뉴트리나사료에 따르면 글로벌 카길에서는 새로운 자돈 영양기술을 적용한 실험 진행 결과, 갓난 돼지 구간의 증체 개선뿐만 아니라 폐사율을 6.7%나 감소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반영한 국내 실험에서도 자돈 구간 증체량이 9% 개선돼 차별화된 자돈 영양기술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번에 카길 뉴트리나사료가 새롭게 출시한 초이스네오 제품은 글로벌 카길의 최신 영양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엄선한 원료와 차별화한 가공 기법을 통해 갓난 돼지 소화 생리에 최적화한 영양을 공급해 주며, 모유에 가까운 영양 설계는 자돈의 초기 성장에 획기적인 역할을 한다는 게 카길 뉴트리나사료 측의 설명이다.

이일석 이사는 “카길 뉴트리나사료는 이번 에이스 캠페인을 통해 저돈가로 불안해하는 농가들에게 생산성 향상에 대한 의미와 자신감을 심어 주고자 한다”며 “카길 뉴트리나가 농가들에게 당연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길 뉴트리나사료는 에이스 캠페인과 함께 갓난 돼지의 성장을 돕는 차별화된 영양을 제안하고 동시에 사양·방역·경영 관리 등 농장 전반에 걸친 맞춤 서비스를 통해 고객 농가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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