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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팜스코 1st 캠페인 미팅“올해 사료 판매량 140톤 달성 목표”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 팜스코가 임직원들과 함께 ‘2019 팜스코 1st 캠페인 미팅’ 행사를 개최하고, 양돈·축우·양계 분야 신제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팜스코가 올해 사료 판매량 140만톤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임직원들과 함께 ‘2019 팜스코 1st 캠페인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충남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최근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팜스코는 ‘올 4 원’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양돈·축우·양계 등 축종별 전략을 공유하고, 신제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돈 부문에선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감소에 따른 중장기적인 돈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의 높은 폐사율을 개선하기 위한 신제품인 ‘윈맥스 자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윈맥스 자돈 프로그램은 다산성 모돈의 취약한 자돈을 건강하게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출시한 제품이다.

축우 분야에선 소규모 번식 농가 감소로 인해 앞으로 규모화된 일관 사육 농가와 전문화 번식 농가들이 한우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최고 수준의 전문 번식우 사료인 ‘스페셜 번식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페셜 번식우는 최고 수준의 영양소와 균형 설계를 통해 체형 유지와 성장에 도움을 주고, 필수 아미노산을 강화해 송아지 생시 체중을 높이는 데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양계에서는 산란일자 표기와 선별 포장법이 시행되는 만큼 정책 변화에 대한 양계 농가의 철저한 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계란의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인 ‘팜스 에그쉘플러스’와 면역력 강화, 특히 살모넬라에 강한 ‘에그닥터 플러스’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노경탁 팜스코 사료사업본부장은 “팜스코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우수한 품질력을 갖춘 제품으로 고객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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