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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새 고소득 작목 ‘멜론’ 육성

[한국농어민신문 이장희 기자]

경기 양주시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해 열대성 작물로 인식되던 ‘멜론’을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육성한다.

양주 멜론은 6월 초 정식하고 9월 중순까지 재배하는 작형으로 지난해 시험재배를 통해 시설하우스 500㎡에서 2톤을 수확, 친환경 급식에 1㎏당 6850원으로 납품하는 등 1380만원의 수입을 창출했다.

시는 신 고소득 작목인 멜론 육성을 위해 지난달 22일 멜론과 관련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했으며 향후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멜론 재배 교육과 컨설팅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주=이장희 기자 leej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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