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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농촌마을 신활력에 270억 투입광천새우젓 특화 사업도 추진

[한국농어민신문 윤광진 기자]

충남 홍성군이 올해 침체돼 가는 농촌마을에 신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70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우선 군은 농촌마을의 생산과 정주, 여가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해 78억원을 투자해 8개면 13개 마을 전역에서 이루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주민주도의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의 중간지원조직 형태인 마을 만들기지원센터도 사업비 4억원을 들여 활성화 한다.

또한 2020년까지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자해 광천읍 내 광천새우젓을 특화한 개발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홍성군은 농촌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에 41억원, 버스 운영이 어려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마을버스 및 마을택시 운영사업에 8억원을 들여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 밖에도 농촌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토대로 소규모 주민숙원 및 정주환경 개선 사업에도 총 197건, 50억원의 사업비를 집중 투자한다.

홍성=윤광진 기자 yoonk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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