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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대리점 연전시 ‘스타트’전국 55곳서 ‘PX시리즈’ 등 선봬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대동공업이 오는 5월까지 전국 54개 대리점에서 연전시를 연다. 이번 연전시는 ‘고객 초청 연전시’와 함께 ‘소규모 방문 연전시’를 함께 진행한다.

대동공업은 2월부터 총 25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고객 초청 연전시를 시행한다. 25개 대리점은 권역별로, 경기·강원권이 용인, 홍천, 평창, 철원, 고성, 강릉, 충청권은 음성, 대전, 금산, 세종, 서천, 보령, 예산, 전라권은 남원, 부안, 해남, 영광, 경상권은 의성, 안동, 문경, 남해, 함안, 울산, 의령 등이다.

대동공업은 이곳에서 트랙터와 콤바인, 이앙기, 운반차, 드론 등 최대 20개 기종을 전시, 대동공업 전문 제품 교육 강사가 각 제품의 주요 특장점과 성능 등을 설명한다. 주요 전시품목은 강력한 유압성능으로 전후방 집게와 래핑 작업을 동시 수행하는 ‘PX’시리즈, 대형 트랙터의 힘과 작업성을 접목한 ‘FX’시리즈, 독립 PTO를 채택하고 승강력을 개선해 작업성을 높인 과수 맞춤형 ‘LK’시리즈, 경제형 트랙터 신모델 ‘RX590VC’와 ‘DS5290V’ 등 핵심 트랙터를 비롯해 직진 자동기능을 탑재한 8조 이앙기 ‘ERP80DZFA’와 전투입 콤바인 ‘DSF85C’, 다목적 운반차 ‘메트론(MECHRON)2450’ 등이다.

고객 초청 연전시(24개 대리점) 외에 30개 대리점에서는 ‘소규모 방문 연전시’도 개최한다. 고객을 직접 찾아 제품을 설명한다는 것이 목적. 정확한 연전시 일정은 해당 지역 대리점에 문의하면 되며, 대리점 연락처는 대동공업 홈페이지(www.daed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향래 대동공업 영업관리팀장은 “대동 제품들의 성능과 기능에 대해 고객들이 놓치지 않고 돌아갈 수 있도록 전문강사의 쉬운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대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연전시는 한해 농사를 앞두고 다같이 풍년을 기원하자는 의미도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대리점을 방문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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