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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 피해 없도록 대응”도농기원 국장 업무협의회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 김상남 국장과 각도 기술보급담당 국장들이 쌈채소 하우스를 둘러보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1월 29일 본청에서 농약허용기준목록관리제도(PLS) 전면시행에 따른 농업현장의 우려와 불편을 해소코자 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담당 국장이 참석하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담당국장들은 PLS 확대 시행에 따른 대응방안과 농진청의 보완대책 추진 결과 등을 공유하고, 각 도별 PLS추진상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남 농진청 농촌지원국장은 “지역별로 출하량이 많은 작목,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한 맞춤형 작물재배체계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지원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협의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전북 완주군의 쌈채소재배농가를 찾아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완주군농업기술센터에 설치된 농산물 안전성분석실을 찾아 PLS현장정착을 위한 시·군농업기술센터 역할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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