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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합기계, 2월 18일~3월 22일 연전시회
   
 

[한국농어민신문 조영규 기자]

전국 22개 대리점에서 진행
반값 트랙터 ‘A5800’ 등 선봬


국제종합기계㈜가 2019년 대리점별 대형연전시를 진행한다.

국제종합기계는 2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약 5주 동안 진행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국제종합기계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을 쓴다는 것이 올해 연전시의 목표다. 국제종합기계는 “지난해 ‘A4800’ 반값 트랙터 판매 1등, 농기계 업계 최초 품질대상 수상, 올해 농협 이앙기 판매 1등 등을 통해 ‘1등’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전시는 지난해 대리점 판매 1위인 신논산대리점과 새로 개장한 새사천대리점·새용인대리점,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부여대리점과 진안대리점을 포함, 총 22개소에서 열린다.

이번 연전시의 주력 상품은 58마력 트랙터 ‘A5800’이다. 지난해 ‘A4800’에 이은 반값 트랙터로서 파워셔틀레버, 후방외부실린더·외부유압버튼, 후방 LED작업등, 햇빛가리개 등 최고급 편의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것이 특징. 가격은 2450만원대다.

‘A5800’과 함께, 국제종합기계가 단독공급하는 존디어 트랙터 ‘6120E’를 비롯해 밀식묘가 가능한 이앙기 ‘RGO’ 시리즈, 밭작물 전용 보행관리기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연전시도 단순히 농기계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정보를 교환함은 물론 2019년 풍성한 농사도 함께 기원하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영규 기자 choyk@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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