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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팜, 살충제 중 가장 많은 원예작물 등록"

[한국농어민신문 서상현 기자]

신젠타, PLS 시행 맞춰 추천
77개 작물·해충 144종 적용


올해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전면 시행되면서 신젠타코리아의 작물보호제 ‘에이팜’이 주목받고 있다.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고, 다양한 작물에 등록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작물보호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젠타코리아에 따르면 ‘에이팜’은 토양방선균에서 유래된 살충성분을 정제해 만든 천연물 유도 살충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된 살충제다. 또한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77개 작물을 대상으로 144종의 해충에 대해 적용이 등록돼 있고, 47개 작물, 124종의 해충에 잠정안전사용기준이 추가됐다.

‘에이팜’은 접촉독과 섭식독의 2중 살충효과가 탁월해 잎이나 꽃 속에 숨어 방제하기가 어려운 고추 꽃노랑총채벌레, 담배나방, 담배가루이와 배추의 배추좀나방, 파밤나방에 탁월한 방제효과를 보인다. 또한 잔류농약안전성이 검증돼 수확기에도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다.

신젠타코리아 관계자는 “‘에이팜’은 현재 살충제 중에서 가장 많은 원예작물에 등록돼 있으며, PLS 시행에 따라 등록약제가 비교적 적은 소면적 작물재배 농가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안전한 약제”라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물등록과 안전사용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상현 기자 seosh@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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