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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산물 브랜드 ‘춘향애인’ 매출 쑥쑥

[한국농어민신문]

○…전북 남원시 농산물 대표 브랜드인 ‘춘향애인’이 올해 전국 5대 브랜드 도약을 위한 시동. 10일 시는 지난해 851억원의 매출로 전국 10대 농산물에 선정된 ‘춘향애인’이 오는 2020년 1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혀. 지난 2013년 첫발을 내딛은 춘향애인은 첫해 600억원, 2014년 725억원, 2015년 759억원, 2018년 851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 남원시는 1000억 매출을 위해 통합마케팅 활성화, 산지유통시설 확충, 국내외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힘을 쏟기로. 춘향애인은 초창기 딸기, 파프리카, 감자, 상추, 오이, 멜론, 포도, 배 등 8개 품목에서 육성품목인 토마토, 오이, 배, 수박, 애호박 등을 더해 현재 15개 품목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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