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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에 ‘담양의 맛’ 알리다현지 농특산품 판촉행사 호응

[한국농어민신문 김종은 기자]

▲ 담양군이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한남 채인 마트에서 담양 농특산품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 전남 담양군의 고품질 농·특산물이 현지 소비자들의 구매의욕을 자극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지난달 말 미국 뉴저지 주 HanNam Chain Mart에서 미국 내 한인들에게 담양 농특산품을 알리는 판촉행사가 현지 시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담양군은 행사를 통해 미국시장에 대숲맑은 담양쌀, 안복자한과, 참사랑맛김, 고려전통식품 등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출 상품을 모니터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미국 수출 길에 오른 ‘대숲맑은 담양쌀’은 참사랑맛김과 더불어 미국 뉴저지 주 14만 여명의 한인들의 식탁에 오르는 주인공이 되고 있다.  

현재 미국 뉴저지주 HanNam Chain Mart로 판촉 홍보되는 담양군의 식품은 총 12가지 품목으로 금액은 약 18만 달러 수준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대숲맑은 담양쌀을 비롯해 담양 농식품의 세계화는 이미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교육과 조직화로 고품질 농식품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전략적 브랜드 마케팅으로 담양 농식품의 명성을 세계에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담양=김종은 기자 kimje@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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