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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복 담아"···한돈몰 설 캠페인선물세트 전용 쿠폰 등 마련

[한국농어민신문 우정수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오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mall.han-don.com)’에서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은 국내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한돈자조금이 2010년 이후 매년 진행해 온 사업이다. 한돈자조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돈복 가득, 한돈 설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2019년 황금돼지해에 한돈 선물세트에 복을 담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드람한돈·포크밸리·인삼포크·돈팡 등 총 29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삽겹살·목살과 같은 신선육뿐만 아니라 수제햄·소시지 등 가공육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의 제품이 준비돼 있다. 가격대도 2~3만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를 비롯해 6~8만원대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돈조자금은 특히 국내산 돼지고기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한돈몰에서 국내산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신규가입쿠폰(5000원)’과 ‘설 한돈 선물세트 전용 쿠폰(1만원)’을 적용해 최대 1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선물세트 대량 구매 시에는 10+1 또는 금액 할인을 해주고,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15%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밖에도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 기간 동안 한돈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한돈 내의’를 나눠주고(추첨), 한돈 골드바와 한돈선물세트(신선육, 가공육)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영수증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명절 선물준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실속형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한돈선물세트로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우정수 기자 woojs@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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