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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조합장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쁨에 앞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제가 잘했다는 것보다 조합 임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맡은바 일을 충실히 한 결과물 입니다. 조합원과 임직원 등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이 최근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한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농축산업 발전 공로 대상’ 수상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국방, 의학, 환경, 예술, 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등 일반 및 공직사회에서 타의 귀범이 되는 분들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 국내외에 대한민국의 이미지 홍보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행사다.

김창수 조합장은 “이번 2018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은 농축산업 발전에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열심히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조합장은 2017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정부 포상인 새마을훈장 근면장을 수상, 평소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전주=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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