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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배추서 대장균···소비 악재 될라

[한국농어민신문]

○…최근 터진 절임배추 위생 문제가 막바지에 다다른 김장철 소비에 악재로 작용할까 우려 목소리.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절임배추 15개 제품에 대한 안전실태 조사 진행, 그 중 1개 제품에서 기준·규격을 초과하는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발표. 이에 인터넷을 중심으로 절임배추 안전성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 중. 그러나 배추업계에선 이번 15개 제품 중 농산물로 분류된 7개 제품은 전혀 문제가 없었고, 가공품으로 분류된 8개 제품 중 한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체 절임배추 시장이 매도되는 것에 대한 여론 형성 경계. 한 배추업계 관계자는 “절임배추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선 공감한다”면서도 “대다수인 선의의 농가와 업체가 피해를 보지 않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다”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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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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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평화 2018-12-07 19:46:12

    이미 소비악재 되있어요 모두들 배추밭 갈아 엎어버린다고 하네요
    정말 왜 이런 기획성 보도자료를 못막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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