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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서울대와 종자개발 업무협약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장류의 고장 전북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최근 새로운 콩 종자 개발을 위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원장 이석하)과 엠오유를 순창군청에서 체결했다.

이에 두 기관은 순창관내 지역 농업인과 장류산업 발전을 위한 종자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서에는 오는 2012년까지 기존 대원콩 보다 수량과 품질이 우수하며 농기계 수확이 용이한 순창군의 고유 콩 품종을 공공으로 개발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순창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최신 농업 기술과 연구 인력 교류를 확대하는 상생 협력 방안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순창=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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