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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 "도정 1과제는 삼락농정 농생명산업"도 농업인의 날 행사 성료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 6일 개최된 ‘2018 농업사랑 전북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의 모습.

2018 농업사랑 전북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6일 전북도청 앞마당에서 열렸다.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김석준)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송하진 지사, 송성환 도의장, 김승환 교육감, 유재도 농협본부장, 김학주 농업기술원장, 농업인단체장, 농업인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석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민들의 한 해 동안 땀과 노력이 수확의 기쁨을 통해 잊어버리듯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날려버리는 소중한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에서 “민선7기 전라북도 도정 제1과제는 바로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이라면서 스마트농생명산업을 통해 보람찬 농업농민, 사람찾는 농산어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성환 도의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인 여러분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농업기술 개발을 통해 농업 발전과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면 수입농산물과의 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농업인 시상에 이어 통일염원 비빔밥 비비기, 농업인 명랑운동회, 농업인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전주=양민철 기자 yangmc@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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