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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환절기’···유통업계, 귤 주력

○…추석 명절 직후 유통업계의 주 화두가 ‘환절기’로 이동. 9월에 ‘추석’ 마케팅에 화력을 집중한 유통업계는 이 기세를 환절기 마케팅으로 이어가겠다는 복안. 이에 환절기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태세. 특히 추석 연휴 직후 본격 출하되는 감귤이 환절기 마케팅의 주력 품목으로 등장할 것으로 기대. 이외에도 파프리카, 토마토 등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품목의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관측. 유통업계 관계자는 “추석 이후엔 명절증후군에다 환절기까지 겹쳐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증가하는 시기”라며 “면역력에 좋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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