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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태풍 피해 보험금 ‘신속지급’ 논의수협 정책보험부 대책회의

수협중앙회 정책보험부는 최근 고수온 및 태풍 피해자들에 대한 보험금 신속지급 방안 마련을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보험부는 고수온 및 태풍 사고 관련 양식수산물재해보험 손해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 중 15개 손해사정업체의 임원들을 소집해, 일별 조사현황 및 손해액 산정 내용 신속 보고 등 집중 피해지역의 신속한 피해보상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정책보험부는 회의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조사 기간을 감안할 때 추석 전 보상금 조기 지급은 어려운 상황임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계약자 요청 시 1차 조사 추정금액의 50%의 보험금을 먼저 지급해 어업인의 긴급 사고복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협중앙회 이승룡 정책보험부장은 “고수온과 태풍 등의 동시다발적 집중피해로 현장조사에 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손해사정업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조사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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