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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하반기 신입직원 42명 채용

수협중앙회가 총 42명 규모의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시작한다.

하반기 채용에선 전공 및 경력 제한이 없는 일반계열을 포함해 △금융 △법학 △회계·세무 △감정평가 △보험계리 △인문 △디자인 △해양환경 △북한학 △IT △조선(손해보험) △보건(생명보험) △양식(양식보험) 등 14개 분야에 걸쳐 37명의 인재를 공개 채용하고, 보훈대상자 5명을 별도로 채용한다.

특히 수협은 변호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와 대북사업을 위한 북한학 전공자,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황폐화된 바다환경 회복과 관리를 위한 해양환경 분야 전공자 등 특별한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또 융·복합의 시대의 수산산업을 선도할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 문학·사학·철학·심리학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인문학 분야도 신설했다.

원서접수는 9월 27일 오후 6시까지 수협중앙회와 인크루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10월 4일에 발표된다.

수협중앙회 채용 담당자는 “금번 신입직원 채용에는 다양한 인재 확보를 위해 자기소개서를 사례 위주로 작성하게 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사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장되지 않은 자신만의 진솔한 체험을 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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