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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폭염 피해 양계농가 ‘긴급 지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축산농가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농협경기지역본부가 7일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양계농가를 위해 사료와 섞어 먹일 수 있는 영양제 300만원 상당을 안성축협에 긴급 지원. 안성축협은 최근 양계농가의 가축폐사가 늘고 있어 인근 양계농가에 이를 신속하게 공급. 경기농협은 또 사육두수가 많고 폭염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4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남창현 농협경기지역본부장은 “스프링클러·물분무기·송풍기 등 관련 장비를 최대한 가동하고, 차광망 설치 및 적절한 환기, 시원한 음수 공급 등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써달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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