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수산 수협
“깨끗한 바다환경 만들자” 수협·환경재단·제주올레 협약
   
▲ 깨끗한 바다환경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은 서명숙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사진 왼쪽부터).

수협중앙회와 (재)환경재단, (사)제주올레가 깨끗한 바다환경을 만드는데 함께 나서기로 했다.

3개 단체는 지난 16일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만들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환경재단은 이 운동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제주올레는 계절별 바람 및 해수 이동에 따른 쓰레기 이동 분석 및 환경 수거 작업에 협조한다.

또 협약식 참여 단체는 제주 올레 해안길 청소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뒤, 전국 해안선 전역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만들기 운동을 전 국민적인 운동으로 확산 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관태 기자 kimkt@agrinet.co.kr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관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추천뉴스
누렇게 타버린 인삼밭…"내년 삼도 못 심을 판" 인삼밭 온도 41도까지 올라은박지 차광막도 무용지물잎 타들...
한국당, 미허가축사 특별법 제정 추진 이행계획서 제출기한 임박9월초 입법발의 의견 모아미허가축사...
“직불제, 공익형으로 전면 개편” 생태·환경보전 의무 부여하되소농에 더 많은 직불금 보상40...
귀농 6년차, <자연목장> 장훈·이연재 부부의 생존법 자연순환농법으로 흑돼지 키우며소비자 직거래 ‘도르리’ 운영...
배 거래 표준규격 15→10kg상자 전환 ‘찬반 팽팽’ ...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식물에 의한 감염 차단 시급” 가열하지 않은 잔반 급여 방지해외 축산물 불법 반입 막아야...
여성농업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 <4>충남 당진서 고구마 농사짓는 박희경 씨 결혼하고부터 농사짓기 시작7000여평 고구마 재배흔한 성장...
농우바이오, 고추 신품종 현장점검 충북 청양·전북 임실 등 방문출시 앞둔 제품 작황 확인농우...
경북 고령 중화리 전원주택지 조성 ‘시끌’ 산비탈 깎아 택지개발 공사산 아래 주택·밭은 ‘침수피해’ ...
수입대체과일 육성하자 <3>현장사례/농업회사법인(주)트로피칼제주 제주지역 아열대로 기후 변화세계적 바나나 생산 감소 대응‘...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