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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 차린 대통령의 밥상···‘강원 나물밥’ 맛보자
   
▲ 강원도 농부들이 생산한 농산물로 만들어진 강원 나물밥 도시락.

강원농기원 도시락 출시
도내 농산물로만 구성


농부가 차리는 대통령의 밥상이 소비자를 찾아간다.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김태석)은 지난달 30일 홍천군 오음산산야초밥상 앤 해모운에서 강원나물밥 도시락 출시하고 시식회를 가졌다. 강원나물밥은 지난해 12월 KTX 강릉선 시승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민들과 점심으로 먹으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 사업을 총괄한 최경희 생활자원과장은 “나물밥 도시락은 어려운 시절 도시락 반찬을 준비 못한 강원도 사람들이 밥과 된장이나 고추장만 준비해 산과 들의 나물을 뜯어서 반찬으로 먹었던 것에서 착안한 것이다”며 “강원도의 청정성이 보장하는 최고의 웰빙 건강식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원나물밥 도시락은 강원도 농부들이 생산한 나물과 쌀 양념 등 강원도 농산물로만 구성된다.

춘천=백종운 기자  baekjw@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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