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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컨설팅
   
▲ 전남농업기술원이 지난 23일 회의실에서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사업집단 상호 컨설팅’을 열었다.

전남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이 전국 제일의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도 농기원은 지난 23일 시군기술보급과장, 사업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군 1특화작목 육성사업 집단상호 컨설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시·군별로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시·군과 컨설팅 전문가들이 그룹을 나눠 발표 시·군의 사업 추진계획, 발전방향에 대한 집중 컨설팅이 이뤄졌다.

전남 지역에선 올해 사업 1년차 기반조성에 4개 시·군과 2년차 단지화 및 활력화에 6개 시·군이 참여하며, 총 사업비는 30억원이 투입된다.

전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시군 여건에 맞는 자립형 특화작목을 발굴하고, 생산·기술·교육·예산을 선택과 집중 투입해 농업인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 핵심 산업으로 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김종은 기자 kimje@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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