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산 닭ㆍ오리
“닭·오리고기, 달걀 AI 인체감염 걱정 뚝”

○…최근 AI(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해 일부 언론이 AI 인체감염 가능성을 보도하고, 닭고기와 오리고기 음식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줄어드는 것에 가금생산자단체(양계협회·육계협회·토종닭협회·오리협회)가 우려 표명. 가금생산자단체는 AI 인체감염의 경우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 또는 가금류의 배설물에 오염된 환경과 호흡기와의 밀접한 접촉이 원인이며, 닭고기와 오리고기, 달걀 섭취와는 관계없다고 해명. 또한 AI 바이러스는 75도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하면 사멸하기 때문에 감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 가금생산자단체 관계자는 “2003년 국내 AI 첫 확진 이후 지금껏 900여 건의 AI가 발생했으나, 국내 AI 인체감염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국산 닭고기와 오리고기, 달걀을 섭취해도 된다”고 당부.       

<저작권자 © 한국농어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농어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추천뉴스
“식약처 해체…농민 중심 식품안전체계 구축하라” 식약처, 생산단계 안전관리업무까지 흡수계획 드러나한농연 “...
[경남 김해 시설토마토 산지는 지금] “앞날이요? 하루하루 버티기도 어려운 지경” 설렘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세밑과 새해 사이, 시설채소 농가...
“농산촌 일자리 늘리고 농가 소득안전망 확충”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1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본궤도’ 진입 18일, 첫 통합 심포지엄 개최10개 분과위 활동방향 공유...
현장에서 만난 우수 농업경영인 ⑩박성기 청도로컬푸드허브센터 대표/“농산물 제값 받아야 마을도 살아” ...
“산지쌀값 회복세, 생산조정제 참여 변수 될 수도” 쌀 생산조정제 추진 점검회의지원기준 마련한 2016년과 달...
농식품 청년 일자리 3만3000개 창출···채소 가격안정제 10%까지 확대 청년 창업농 1200명 선발정착지원금 100만원씩 지급스마...
충주·보은 귀농귀촌인 '큰 폭 증가' 충주, 2476세대·4132명 유입전년 1951명 보다 두...
지난해 과일 수입 ‘역대최대’···품목도 산지도 늘었다 ▶지난해 얼마나 수입됐나87만7882톤·13억7257만달러...
“4차산업 혁명 대응 농업 후계인력 육성해야” 농고졸업생, 영농창업 이외다양한 농업분야 진출 도와야40대...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