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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고기, 달걀 AI 인체감염 걱정 뚝”

○…최근 AI(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해 일부 언론이 AI 인체감염 가능성을 보도하고, 닭고기와 오리고기 음식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줄어드는 것에 가금생산자단체(양계협회·육계협회·토종닭협회·오리협회)가 우려 표명. 가금생산자단체는 AI 인체감염의 경우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금류 또는 가금류의 배설물에 오염된 환경과 호흡기와의 밀접한 접촉이 원인이며, 닭고기와 오리고기, 달걀 섭취와는 관계없다고 해명. 또한 AI 바이러스는 75도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하면 사멸하기 때문에 감염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 가금생산자단체 관계자는 “2003년 국내 AI 첫 확진 이후 지금껏 900여 건의 AI가 발생했으나, 국내 AI 인체감염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국산 닭고기와 오리고기, 달걀을 섭취해도 된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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