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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전남·광주, 한여농전남 농정 현안 해결 '맞손'
   
▲ 지난달 30일 열린 3개 단체 간담회에 참석한 한농연, 한여농 회원들이 농업가치 헌법반영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쟁취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농업가치 헌법반영 운동 전개
한·미 FTA개정 문제 협력 등


한·미 FTA개정 문제 등 농정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고자 한농연전남·한농연광주·한여농전남 3개 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한농연전남도연합회(회장 이상남)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2일 간 한농연광주광역시연합회(회장 노홍기), 한여농전남도연합회(회장 김명자)와 함께 간담회를 실시하며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이들 3개 단체는 농업의 가치를 헌법에 반영키 위해 공감대를 확대하는 운동을 펼치기로 다짐하는 등 단합된 모습과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상남 한농연전남도연합회장은 “각 단체들이 각개전투 식으로 움직이다 갑자기 큰 힘을 내기는 어려운 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업·농촌을 위한 일이 있다면 더 없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협력할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농연전남도연합회는 농업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차량 부착용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했다. 3개 단체는 광주, 전남의 농업발전과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갖고 있다.

전남=김종은 기자 kimje@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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