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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표고버섯 경쟁력 제고 ‘총력’
   
▲ 지난 9월 GSP 품종시험포에서 국산 표고버섯 품종 보급 확대 및 육성품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열린 품종설명회 모습.

전남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원장 제해신)과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이재현)가 지난 24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회의실에서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그동안 표고버섯 국산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골든시드 프로젝트(GSP) ‘품종보호·수입대체용 품종의 현장 적응성시험 및 국산품종 보급’에 관한 연구 과제를 수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표고품목의 연구개발을 위한 국가연구사업 공동 참여 △양 기관간 연구소재 및 인적·물적 인프라 교류 확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 개발 및 산업화 추진 △표고와 관련된 양 기관의 목표와 일치하는 업무 협력 등을 진행한다.

장흥=김종은 기자 kimje@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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