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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국 IMET와 해만가리비 공동연구
   
▲ 22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해만가리비 공동연구 협약식.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가 22일 미국 메릴랜드주 해양환경기술연구소(IMET)와 수산연구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1차 연구협력 사업으로 해만가리비 우량종 보급과 열성화 방지를 위한 메릴랜드주 자연산 어미 이식 연구를 추진한다. 해만가리비는 최근 경남도 양식품종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유전적 열성화가 지속돼 대량폐사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연구소 측은 “어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원=구자룡 기자 kucr@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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