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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중앙연구소 GLP에 지정<작물잔류성분야 우수실험실>

㈜경농 중앙연구소(소장 김주경)가 지난 12얼 28일 농진청으로부터 '작물잔류성분야 우수실험실(GLP)’에 지정됐다.

‘작물잔류성분야 우수실험실(GLP)’은 의약품, 화장품 등의 안전성 평가를 통해 각종 안전성평가시험의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해 연구인력, 실험실시설과 장비, 시험방법 등 시험의 전 과정에 관련되는 모든 사항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규정을 말한다.

㈜경농 중앙연구소는 이번 GLP지정으로 2019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 잔류성 GLP제도에 대비해 잔류농약, 식품안전성 등의 사고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경농 중앙연구소는 농약 잔류성 분석 GLP 구축을 위해 2014년부터 2년간 준비작업을 진행, 2016년 현지 평가를 거쳐 농약 잔류성분야의 작물잔류 포장시험과 분석시험 등 2개 항목에서 GLP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또 작물보호제 개발과정에서 동식물 대상 임상시험을 하는 독성·안전성 등 각종 시험결과에 대해 농진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이영주 기자leeyj@agri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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